문화
"번아웃은 이제 그만!" ZEP에도 있는 우리만의 '복지 공간'
민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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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빡세게 일했다면, 이제는 맘껏 쉬어야죠!"
저희 빌도리팀의 ZEP 사무실은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. 이전에 보여드린 사무 공간과 회고실 외에, 팀원들의 재충전과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하나 더 있습니다. 바로, 아늑한 빌도리 카페 & 라운지이며 이름은 ‘히포커피’입니다! 팀원이 리드인 저의 ‘물멍하는하마’닉네임을 본따 지어주었어요:)
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직장인 실무자라면, 퇴근 후 다시 '출근'하는 피로감을 잘 아실 겁니다. 본업에 사이드 프로젝트까지, 자칫 잘못하면 번아웃이 오기 쉽죠. 그래서 저희는 이 공간을 지친 분위기를 전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복지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.
이미지를 보시면, 마치 실제 근사한 카페에 온 것 같죠?
저희에게 이 카페 라운지는 단순히 쉬는 곳이 아니라, 팀원 간의 유대감을 다지고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주는 핵심 장소입니다. 가상 공간이지만, 이처럼 '쉼표'를 찍을 수 있는 복지 공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과 몰입도가 훨씬 높아지죠.
여러분도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들의 '번아웃 방지'를 위해 ZEP에 이렇게 분위기 좋은 '쉼터'를 마련해보시는 건 어떨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