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

디스코드를 활용한 스마트한 커뮤니케이션

민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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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팀은 ZEP 외에도, 또 하나의 중요한 협업 툴인 디스코드(Discord)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. 디스코드는 단순히 음성 채팅을 넘어, 팀원 간의 효율적인 소통과 프로젝트 관리를 돕는 ‘만능 허브’ 역할을 수행하고 있죠.

1. 알림 시스템: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순간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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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ZEP 출입 알림: 저희는 ZEP 가상 오피스에 누군가 입장하거나 퇴장할 때마다 디스코드에 알림이 전송되도록 설정했습니다. 덕분에 팀원들이 언제 ZEP에 접속해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, 자연스럽게 서로의 출석을 체크하고 근무 상태를 공유하게 됩니다. 마치 실제 사무실에서 ‘누구 왔네~’ 하는 것처럼요!
  • 회의 시작 전 자동 알림: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미팅 시간을 놓칠 때가 있죠. 저희는 n8n 자동화 툴을 이용해 매주 정기 회의 20분 전에 디스코드 채널로 알림을 자동 발송합니다. 덕분에 미팅 준비를 미리 하고, 제 시간에 모두가 참석할 수 있어 회의 효율이 극대화됩니다.
  • 2. 데일리 스크럼: 매일 아침, 한눈에 보는 프로젝트 현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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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자동화된 업무 현황 공유: 매일 오전 11시, 디스코드 채널로 한 통의 알림이 도착합니다. n8n 자동화가 현재 진행 중인 스프린트의 이슈 목록과 진행 현황을 요약해서 보내주는 알림입니다. 각 이슈의 상태(계획/개발 중), 링크, 그리고 전체 진행률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죠.
  • 간단한 데일리 공유: 이 알림을 참고해 팀원들은 각자 어제 한 일, 오늘 할 일, 그리고 현재 겪고 있는 문제를 디스코드에 간단히 공유합니다. 복잡한 회의 없이도 동료들의 업무 진행 상황을 쉽게 파악하고, 필요한 지원을 요청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  • 이처럼 디스코드를 활용한 자동화된 알림과 효율적인 소통 시스템은 저희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더욱 매끄럽게 돌아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.